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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입문 — 권리분석·입찰·명도 기초와 초보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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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매력은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 보면 비싸게 낙찰받아서 실패한 경우보다, 낙찰가 외에 예상하지 못한 돈이 더 나가서 실패한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임차인의 보증금을 대신 물어 주게 되거나, 살고 있는 사람을 내보내는 데 시간과 비용이 들거나, 취득세와 수리비를 계산에 넣지 않았던 식입니다. 그래서 경매 공부는 "얼마에 살까"가 아니라 "이 물건에 무엇이 딸려 오는가"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절차의 큰 그림부터 권리분석, 입찰, 명도까지 순서대로 짚어 보겠습니다. 경매는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부동산 경매는 돈을 못 받은 채권자가 법원에 신청하면서 시작됩니다. 대출을 갚지 못해 근저당권자인 은행이 신청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법원이 경매개시결정을 내리고 해당 부동산의 등기부에 그 사실을 기입하면, 이때부터 물건은 법원의 관리 아래로 들어갑니다. 이후 감정평가사가 물건 가치를 감정하고, 집행관이 현황을 조사합니다. 누가 살고 있는지, 임대차 관계는 어떤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동시에 법원은 배당요구종기일을 정해 공고합니다. 돈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나도 배당에 참여하겠다"고 신고하는 마감일입니다. 이 날짜는 나중에 권리분석에서 매우 중요해집니다. 준비가 끝나면 매각기일이 잡히고 입찰이 진행됩니다. 아무도 입찰하지 않으면 유찰되고, 다음 기일에는 최저매각가격이 낮아진 상태로 다시 나옵니다. 낙찰자가 정해지면 법원이 매각허가결정을 내리고, 확정되면 대금을 납부합니다. 대금을 다 내는 순간 소유권이 넘어옵니다. 마지막 관문이 명도, 즉 점유하고 있는 사람을 내보내는 단계입니다. 물건 정보는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유료 경매 정보 업체들은 여기에 분석과 편의 기능을 얹어 파는 구조이므로, 처음에는 무료 자료부터 읽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좋습니다. 권리분석의 출발점, 말소기준권리 권리분석이라는 말이 ...

배구 입문 가이드 — 규칙·기본기와 동호회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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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에서 하는 배구는 텔레비전에서 보던 배구와 사람 수가 다릅니다. 프로 경기와 올림픽은 여섯 명이 뛰는 6인제지만, 국내 생활체육 배구와 직장·아마추어 대회는 아홉 명이 뛰는 9인제가 널리 쓰입니다. 규칙을 6인제만 외워 두고 첫 연습에 나가면 자리 잡는 방식부터 낯설게 느껴집니다. 처음 배구를 시작할 때 필요한 규칙, 리시브와 토스 같은 기본기, 장비와 동호회를 고르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배구의 승패는 이렇게 결정됩니다 배구는 세트를 먼저 세 개 따는 쪽이 이깁니다. 1세트부터 4세트까지는 25점, 두 팀이 2대2로 맞서 5세트에 들어가면 15점으로 줄어듭니다. 점수는 랠리 포인트 방식이라 서브를 누가 넣었는지와 상관없이 랠리가 끝나면 이긴 쪽이 1점을 얻습니다. 세트를 가져가려면 두 조건을 함께 채워야 합니다. 목표 점수 이상을 얻는 것과 상대보다 2점 이상 앞서는 것입니다. 24대24가 되면 듀스가 되어 25대24로는 끝나지 않고, 2점 차가 벌어질 때까지 세트가 이어집니다. 26대24, 30대28 같은 점수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5세트에서는 어느 한쪽이 8점에 먼저 도달하면 코트와 벤치를 서로 바꾸고, 선수들의 위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동호회 연습이나 친선 경기에서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 21점제나 단세트제로 줄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점수 방식이 달라져도 2점 차 규칙은 대체로 그대로 씁니다. 코트와 네트, 공의 기준 코트는 가로 9미터, 세로 18미터입니다. 네트를 기준으로 한 팀이 쓰는 공간은 9미터 곱하기 9미터가 됩니다. 코트 안에는 네트에서 3미터 떨어진 곳에 공격 라인이 그려져 있는데, 이 선이 앞줄과 뒷줄을 나누는 기준이 되어 뒷줄 선수의 공격 규칙과 연결됩니다. 네트 높이는 성별과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구분 네트 높이 남자 일반 2.43m 여자 일반 2.24m 남자 고등부 2.35m 여자 고등부 2.15m 남자 중등부 2.20m 여자 중등부 2.05m 동호회에서는 구성원에 맞춰 네트를 조절해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볼링 커브(훅) 던지는 법 — 초보 탈출 회전 기초와 손목·릴리스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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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장에서 옆 레인의 누군가가 던진 공이 부드럽게 휘어져 핀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저건 어떻게 하는 걸까 궁금해집니다. 그 휘어지는 공이 바로 커브, 볼링 용어로는 훅(hook)입니다. 직선으로만 던지던 초보가 한 단계 올라서는 결정적 지점이 여기입니다. 커브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손목을 어떻게 고정하고 손가락을 어떻게 빼느냐의 문제입니다. 억지로 팔을 비트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릴리스에서 회전이 만들어지는 원리부터, 초보가 가장 많이 틀리는 손목 사용까지 순서대로 짚어 보겠습니다. 왜 커브(훅)를 던져야 할까 직구로도 스트라이크는 나옵니다. 하지만 확률이 다릅니다. 스트라이크가 가장 잘 나오는 지점을 포켓이라고 부르는데,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1번 핀과 3번 핀 사이의 공간입니다. 직구는 이 포켓에 정면으로 부딪혀 핀을 밀어내는 반면, 커브는 공이 옆에서 비스듬히 파고들어 핀들을 연쇄적으로 쓰러뜨립니다. 같은 포켓에 들어가더라도 각도가 있는 공이 핀 액션이 더 좋아, 스트라이크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커브를 익히면 스페어 처리의 선택지도 넓어집니다. 남은 핀의 위치에 따라 공이 들어가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커브는 점수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이며, 볼링을 오래 즐기려는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마주하게 되는 관문입니다. 물론 커브가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스페어를 처리할 때는 남은 핀을 정확히 겨냥하기 위해 오히려 직구가 유리한 경우도 많습니다. 커브는 스트라이크를 노리는 첫 번째 공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상황에 따라 직구와 커브를 나눠 쓰는 것이 노련한 볼러의 방식입니다. 그러니 커브를 배운다고 직구를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직구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뒤에 커브를 얹는 것이 순서입니다. 커브가 만들어지는 원리 — 레인 오일과 회전 커브의 비밀은 레인에 발려 있는 기름, 즉 레인 오일에 있습니다. 볼링 레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오일이 발려 있는데, 파울 라인에서 시작해 핀 쪽으로 갈수록 오일이...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2026 — 대환대출로 이자 줄이는 조건과 절차,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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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가 0.5%포인트만 낮아져도, 3억 원을 30년 분할 상환하는 사람에게는 이자 부담이 수백만 원 단위로 달라집니다. 그런데도 갈아타기를 미루는 이유는 대개 두 가지입니다. 절차가 복잡할 것 같아서, 그리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아까워서입니다. 2024년 1월부터 아파트 주택담보대출도 스마트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되면서 첫 번째 걱정은 상당 부분 사라졌습니다. 남은 것은 내 조건에서 갈아타는 게 실제로 이득인지 계산하는 일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대환대출의 조건과 절차, 그리고 반드시 짚어야 할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대환대출, 온라인으로 갈아타는 구조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갈아타 갚는 것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새 은행 지점을 찾아가 서류를 떼고, 기존 은행에 상환하고, 근저당을 다시 설정하는 과정을 며칠에 걸쳐 밟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금융위원회가 구축한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이 과정이 앱 안에서 이뤄집니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핀다 같은 대출비교 플랫폼에 접속하면 기존 대출의 금리와 잔액을 조회하고, 여러 금융사의 갈아타기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교에 걸리는 시간은 5분에서 10분 정도입니다.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고른 뒤 심사를 신청하면, 영업점에 가지 않고도 갈아타기가 마무리됩니다. 신용대출은 2023년 5월부터,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은 2024년 1월 9일부터 이 방식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됐습니다. 2026년 갈아타기 신청 조건 모든 대출이 온라인으로 갈아타지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 대체로 아래 조건을 갖춰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항목 조건 대상 주택 KB시세 있는 아파트·연립·다세대 (오피스텔 제외) 소유 형태 본인 단독 또는 배우자와 공동 소유 소득 재직 1개월 이상 근로소득자 또는 소득 증빙 가능한 사업소득자 최소 금액 대출 신청 가능 금액 2천만 원 이상 여기에 더해, 연체 이력이 최근에 있거나 대출을 과도하게 보유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즉 DSR 한도를 넘긴 경우에는 갈...

신용점수 올리는 법 2026 — KCB·NICE 점수 관리와 대출·카드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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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부터 10등급까지 나뉘던 신용등급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금융위원회가 2021년 1월 1일부터 전 금융업권에 신용점수제를 전면 적용하면서, 이제는 1점부터 1,000점까지의 점수로만 개인의 신용을 평가합니다. 등급이 한 칸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대출이 획일적으로 거절되던 관행을 없애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문제는 제도가 바뀐 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몇 등급이냐"는 질문이 여전히 오간다는 점입니다. 점수제에서는 1점 차이도 의미가 있고, 관리 방법도 등급 시절과 달라졌습니다. 신용점수가 어떻게 매겨지고, 무엇이 점수를 깎으며, 실제로 대출과 카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짚어 보겠습니다. 내 점수는 하나가 아니다 한국에서 개인신용평가를 하는 회사는 크게 두 곳입니다. NICE평가정보와 KCB(코리아크레딧뷰로)입니다. 각각 나이스지키미와 올크레딧이라는 이름으로 점수 조회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혼란을 겪습니다. 같은 사람인데 두 회사의 점수가 다르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두 회사가 서로 다른 평가 모형을 쓰고 항목별 반영 비중도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차이입니다. 대체로 NICE는 과거의 상환 이력을 비중 있게 보고, KCB는 현재의 부채 수준과 신용 거래 형태를 상대적으로 크게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분 조회 서비스 특징 NICE평가정보 나이스지키미 과거 상환 이력 비중이 큼 KCB 올크레딧 현재 부채·거래 형태 비중이 큼 중요한 것은 금융기관마다 어느 회사의 점수를 보는지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은행 A는 NICE 점수를, 카드사 B는 KCB 점수를 기준으로 심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 점수만 높다고 안심하기 어렵고, 대출을 앞두고 있다면 두 곳 모두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두 회사 모두 본인 점수 조회는 무료로 제공하고, 토스·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 같은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수를 깎는 것 — 연체가 압도적이다 신용점수를 떨어뜨리는 요인은 여럿이지만,...

볼링 스코어 계산법 완전 정리 — 스트라이크·스페어 점수와 용어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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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장에 가면 전광판이 알아서 점수를 계산해 줍니다. 그런데 스트라이크를 쳤는데 점수가 바로 10점만 오르지 않고, 한참 뒤에 갑자기 20점 가까이 뛰는 걸 보면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왜 지금 오르지?" 이 궁금증의 답이 바로 볼링 점수 계산의 핵심입니다. 원리를 알고 나면 내 다음 투구가 앞 프레임 점수까지 바꾼다는 사실이 보이고, 게임이 훨씬 재미있어집니다. 볼링 입문 단계에서 자세·공 고르기·에티켓을 익혔다면, 이번에는 점수 계산법 차례입니다. 규칙은 몇 가지뿐이고, 한 번 이해하면 평생 헷갈리지 않습니다. 스트라이크와 스페어가 왜 특별한지, 10프레임은 왜 다르게 계산하는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볼링 점수의 기본 구조 한 게임은 10개의 프레임 으로 이루어집니다. 각 프레임에서는 기본적으로 두 번 공을 굴려 10개의 핀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번째 공에서 몇 개, 두 번째 공에서 몇 개를 쓰러뜨렸는지에 따라 그 프레임의 점수가 정해집니다. 단, 마지막 10프레임만은 예외입니다. 10프레임에서는 조건에 따라 세 번까지 공을 굴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뒤에서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프레임 점수는 앞에서부터 누적됩니다. 즉 각 프레임의 점수를 앞 프레임 합계에 더해 나가며, 10프레임까지 더한 최종 합계가 그 게임의 점수가 됩니다. 볼링 점수표에서 각 칸에 적히는 숫자가 '그 프레임 점수'가 아니라 '거기까지의 누적 점수'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픈 프레임 — 가장 단순한 계산 두 번 굴려서 핀 10개를 다 쓰러뜨리지 못한 프레임을 오픈 프레임 이라고 합니다. 계산은 가장 단순합니다. 첫 번째 공과 두 번째 공에서 쓰러뜨린 핀 수를 그냥 더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첫 공에 6개, 두 번째 공에 2개를 쓰러뜨렸다면 그 프레임 점수는 8점입니다. 보너스가 없으니 다음 투구를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점수가 확정됩니다. 오픈 프레임만으로 게임을 마치면 최대 점수가 낮을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

부동산 취득세 2026 — 주택 세율·생애최초 감면·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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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살 때 집값만 준비하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취득세라는 큰 세금이 따라붙습니다. 몇억짜리 주택이라면 취득세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기도 해서, 자금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함께 계산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다행히 생애 최초로 집을 사는 사람에게는 취득세를 감면해 주는 제도가 있고, 2026년에는 지방 미분양 주택에 대한 감면도 새로 생겼습니다. 주택 취득세율이 어떻게 매겨지는지, 다주택자는 얼마나 더 내는지, 생애최초 감면은 얼마까지 받는지, 2026년에 달라진 점까지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취득세란 무엇인가 취득세는 부동산이나 자동차 같은 자산을 취득할 때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지방세입니다. 주택을 사면 매매 대금과 별개로 이 취득세를 납부해야 하며, 보통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주택 취득세는 집값(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와, 전용면적 85㎡를 넘는 주택의 경우 농어촌특별세가 더해져 실제 내는 금액은 취득세 본세보다 조금 더 커집니다. 그래서 집을 살 때는 취득세와 부가되는 세금까지 포함해 총 비용을 가늠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율은 주택이 몇 번째 집인지, 조정대상지역인지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세 부담 차이가 상당하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세율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납부 시기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취득세는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납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잔금과 등기 절차를 진행하면서 함께 처리되며,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으니 일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금 마련 계획을 세울 때 취득세 납부 시점까지 함께 고려해 두면 자금 흐름이 꼬이지 않습니다. 주택 취득세율 — 1주택 기본세율 생애 첫 집이거나 1주택인 경우, 취득세는 집값에 따라 1%에서 3%의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 가격 구간별로 세율이 나뉩니다. 주택 가격(취득가액) 취득세율 6억 원 이하 1% 6억 원...